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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건물주’ 강민경, 리모델링 현장 공개…어떻길래

기사입력 | 2022-11-24 14:23

[서울=뉴시스] 강민경 2022.10.10 (사진=유튜브 캡처) [서울=뉴시스] 강민경 2022.10.10 (사진=유튜브 캡처)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65억원대 건물 리모델링 현장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아시바(작업 발판)가 내려간다. 베테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엔 강민경이 본인이 매입한 건물의 리모델링 모습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겼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 사옥 인테리어를 위해 직원들과 미팅을 갖는 모습들을 유튜브 등에 공개해왔다.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의 신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당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듀오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과 전쟁’ 등의 히트곡을 냈다. 솔로 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엔 여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해 성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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